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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간으로 태어나선 안되었다

돌돌파파 |2019.06.19 05:31
조회 7,954 |추천 43

아직도 대한민국에 이런 사업주 존재합니다.(악질 사업자를 고발 합니다)

- 지금까지 이런 악마 같은 인간은 없었다 -

내 나이 52세 나는 지금껏 세상을 살면서 이런 인간말종(악마)는 처음 보았다.

정말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인간 이었다.

 

지금부터 지난 6개월 여간 근무 하면서 체험한 인간 말종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

경기도 화성시 덕우공단에 위치한 도장 업체 "m"사, 그리고 대표인 이모씨

나는 2018년 11월에 이 회사에 납품 배송기사로 취업을 하여 2019년 5월17일자로

그만 두었다.(퇴사 이유는 아래 다시 자세히 쓴다)

이 업체는 사장,와이프,아들2명 그리고 공장장, 나 외국인근로자(태국)7명이 근무하는

로 한국인은 총 6명중 가족 4명을 제외하고 타인은 2명이었다.

이들은 회사 내에서도 서로 엄마,아빠,누구누구씨 이렇게 부른다. 정말 가관이다.

회사 근무 환경은 정말 가관이다.

수도세가 많이 나온다고 화장실물을 차단해 지하수를 물통에 받아 놓았다가 볼일을 보고 바가지로 물을 뿌려 주며 손을 씻을 물도 없습니다.

 

업의 특성상 먼지도 많고 분진도 많아 방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전복을 입어야 하는데

요즘같이 더워진 상황에도 마스크를 2~3일 쓰라고 하며 방전복은 매일 갈아 입어야 함에도

1벌 가지고 페인트 가루(분체 페인트 분사방식)를 털어내며 몇 개월을 입고 분체 뿌리는 직원 외에는 마스크도 못쓰게 한다.

 

외국인 근로자의 처우는 상상을 초월 한다.

급여는(급여 명세표 사진 있음) 최저시급도 안주고 기숙사라고 쓰러져가는 가건물 같은 곳을

제공하고 1인당 기숙사비조로 한달에 15만원을 공제한다.

그러면서 한 겨울에도 보일러 온도를 조절해(사장이란 인간이 출근해서 제일 먼저 외국인 기숙사로 가서 보일러를 끄는 것이 첫 일과다) 실내 온도가 12도 정도 되어 감기를 달고 살며

추워서 전기난로라도 킬라치면 기숙사를 돌며 전부 압수 한다.

요즘에는 선풍기도 못쓰게 압수한다. 그리고 토요일이나 일요일 수시로 불쑥불쑥 기숙사를 돌며

감시한다.

더더욱 가관은 지금부터이다. 한국인근로자들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점심 한끼(5.500원)을 그나마 먹지만 (점심때 외부에 나가서 먹어도 이 금액을 초과해선 안되므로 라면에 김밥 한줄만 먹어야 돤다) 외국인들은 각자 자체적으로 해결하라며 식대를 준다.(하루 세끼 기준)

과연 얼마를 줄까? 한달에 5만원을 식대라고 준다 한끼에 500원 꼴이다. 이 돈으론 태국에서도 길거리 음식도차 못 먹는다.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들이 한달 받는 금액은 150만원 정도 이다.

 

그렇다고 한국인 근로자도 별반 다르지 않다.

내가 6개월 근무했지만 2017년 7월부터 내가 입사한 2018년 11월 까지 총 8명의 기사가 그만두었다. 나는 그 이유를 근무한지 얼마 안되어 알게 되었다.

내가 6개월이라는 짧은 근무기간에도 불구하고 회사 내 다른 직종(생산관리)를 모집했는데

내가 근무하는 동안에도 4명이 입사했다가 퇴사를 했다. 어떤 사람은 하루, 길게는 일주일

이들이 퇴사를 한 이유는 내가 퇴사한 이유처럼 모두가 한결같다.

사무실에 아들 둘이 근무하면서 업체관리를 하는데 납기나 기타 실수를 하면 이 모든 것을 다른 사람에게 덮어 씌운다. 그러면서 면담을 빌미로 한시간 이상을 말도 안되는 억지와 어거지를

부리며 직원이 학을 띠며 스스로 질려서 퇴사를 하게 한다 사장이란 인간의 공통된 수법이다.

나 역시 그랫으니까~

또한 나는 근무하는 동안에 내가 퇴사 의견을 안밝혔음에도 3월에 한번(이때는 내가 자기 아들에게 싫은소리를 한 다음날) 워크넷에 몰래 구인광고를 냐고 면접까지 보고나서 나에게도 면담을 요구 했고 5월8일날 또 구인공고를 내 채용을 하고 5월20일부터 채용을 하고 5월13일부터 하루에 세 번 이상 어거지를 쓰며 나하고 의견 충돌을 했다. 정말로 야비한 인간이다.

배송기사인 나에게 업체 관리도 시키며 불량해결도 하라고 하고 진짜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어거지와 생떼를 썻다.

불량 해결의 경우 30분 이면 해결할수 있는 물량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막상 거래처에 도착 해보면 4시간 이상 소요되는 작업이다 (이렇게 거짓말을 한게 한두번이 아니며) 전화로 너무 양이 많아 익일 인력을 더 충원하여 해결한다고 하면 무슨 소리냐며 그 자리에서 다 해결하고 오라며 생떼를 쓴다. 또한 이런 불량은 아들둘이 업체와 조율을 하거나 해결을 해야 하지만 자기자식 욕먹이기 싫어 이마저도 나에게 미루어 해결을 하라고 했다.

(자기 아들 둘은 소위 말하는 백두 혈통인양 잘못을 지적하거나 싫은 소리를 하면 자기 아버지인 사장에게 쪼르르 달려가 일러 바치고 그 즉시 사장이 쫗아와 말도 안되는 억지로 자기아들에게 싫은소리 한것에 대한 보복을 한다)

-아들 역시 남들 보는 앞에서 자기아버지나 어머니를 윽박지르거나 큰소리로 대들지만 남한테는 그렇게 포악하고 야비한 사람이 말한마디 못하며 꼼짝을 못한다

하루에 처리하기 힘든 물량이 생겨도 절대 용차를 안쓰고(돈이 아까워서) 점심휴게 시간도 반납하고 그 물량을 오로시 소화를 해라 하며 만약 용차를 쓰면 그 비용을 나에게 전가한다.

인건비를 가지고 장난도 많이치고 그거 아까워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마인드 가지고 인건비 아까워 소기업임에도 절대 잔업 특근이 없으며 만약 잔업이 생겨도 식대 아까워 7시반 까지 2시간 연장 근무를 하고(저녁 안줌) 빵조가리 간식하나 안 사온다.

그리고 근로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2019년 5월에) 내용을 보니 완전히 갑질 그 자체 였다.

몇가지 예를 들면 21시까지 잔업을 해야만 석식을 제공 한다 (7시반까지 도 연장 근무 해도 안준다는 말). 적재물의 안전 조치 미 조치시 을(근로자)의 책임이다(이는 해석하기 나름이며 먼저 근무한 기사도 이 조항을 빌미 삼아 제품이 떨어져서 발생한 손해금액을 근거로 마지막 급여를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하며 지급을 미루다 노동부에 고발당함)

분쟁 발생 시 갑(회사)의 해석에 따른다.(위의 언급된 조항의 해석이다).

그리고 퇴직 시 최종 월 급여에서 기 지급된 급여를 정산해서 공제한다(이건 또 무슨 말인지)

 

인건비도 공장장이란 사람의 실 수령액이 20만원이나 덜 지급(2개월 연속)되어 따지니

실수라며 은근슬쩍 넘어가고 사장이란 사람은 사과 한 마디 조 차 없다.

 

이런 사례도 있었다. 전에 근무하던 기사가 교통사고로 인해 2주일간 병원에 입원 치료를

했는데 보험금으로 보상을 받았으니 그 달치 급여는 안준다고 하며 미 지급한 사실도 있고

이 회사를 거쳐 간 모든 사람들이 이 인간에게 이를 갈며 저주를 하고 있다.

현행법은 빠져 나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 사악하고 야비하며 악질인 이런 사람이 천벌을 받지 않고 떵떵거리며 산다면(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눈에서 피 눈물을 쏟게 할 텐데 )세상이 어디 불공평해서 살수가 있나?

위에 언급된 것 외에도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 너무나 많지만 차마 글로는 다 옮길수가 없을 것 같아 이만 줄여야 겠다.

참으로 영화 제목처럼 나는 정말 악마를 본 것이다.

옛 말 에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자기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는 속담처럼 언젠가는

이 인간 천벌을 받을 것이다. “자기 대에 처벌을 받지 않으면 자식 대 에는 받는다” 고 언젠가는 그 댓가 를 치룰 것이라 생각한다.

 

 

추천수4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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