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금남리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가족들과 음식점에 갔다가 엄마랑 아빠가 잠시 줄을 서서 기다리는동안삼촌이 식당 뒷편으로 데리고 산책을 갔다가 목줄을 놓쳤어요.마지막 제보가 고속도로 위에서 봤다는 제보네요..사고흔적이 있는지 그일대 고속도로를 샅샅이 뒤져봤는데 찾을수가없었습니다.저희에겐 막내동생같은 엄마에겐 딸같은 아이입니다.목줄이 있는데 전화번호는 지워졌고 빨간색 목줄에 (다올)이라는 이름이 적혀있습니다.스피츠이지만 작은 체구이고 미용을 해서 털이 짧습니다.다올이를 찾게되면 꼭 사례하겠습니다. 제발 많이 봐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