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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때 다리를 잃고 부모에게 버림받았지만, 꿋꿋한 처자

ㅇㅇ |2019.06.19 18:01
조회 13,672 |추천 56
3살 때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었고, 
그로부터 얼마 후 부모에게 버림받아서 

복지시설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취직이 전혀 안 돼서 상심했었으나, 현재는 
온라인으로 조그만 가게에서 옷 판매한답니다. (한국의 큰 의류 쇼핑몰 사장 그런 거 아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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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상은 그림만 보세요. 외국어 실력 불필요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maqvpuhOaAc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16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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