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지 않냐
역할이랑 딱 맡게 스타일링 했는데 수트가 너무...최고야
그렇게 튀지 않는 옷인데도 불구하고 얼굴이 돋보임

수수하고 청순한데 예쁘기 있냐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고급스럽게 생겼어ㅜ

그리고 역할이 너무 똑부러져서 좋음
이런 역할 잘어울린다

뇌섹녀 컨셉이 찰떡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예쁜데 연기도 잘하고
이엘리야가 연기한 6급 비서 윤혜원은
'80%가 남자인 보좌관 세계에서 뚝심으로 6급 비서 자리까지 올라온 흔치 않은 여성.
차갑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의 보좌진'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딱임!
딱 이엘리야야
어떻게 이름도 이엘리야에요...?
다 가졌어ㅠㅠㅠㅠㅠㅠㅠㅠ
함무라비 때부터 이런 스타일링, 역할이 찰떡인거 알아봤다구여
ㅈㄴ머시써 사랑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 찍은건데너ㅇ어어어무 예쁨 수수한데 존예임 후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