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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서울시 명예 관광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만큼, 서울시는 팬미팅 시간에 서울로 7017, 동호대교, 한남대교, 시청 신청사, 롯데월드타워, N서울타워, 세빛섬 등에 보라색 조명을 송출해 방탄소년단 팬클럽인 전 세계 ‘아미’에게 서울을 홍보한다는 목표다.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19/06/442466/
22일.23일....퇴근길에 롯데 감상만....그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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