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시그에서 수고한 자신에게 한 마디
석찌: “너 자신의 수고는 너만 알면 돼”
팬들이 그 말에 큰 위로를 받았다는 사실에 이런 어른스러운 말도 해준 적이 있었지..
그리고 그걸 가사에 넣으면 내가 안 미치겠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보에서도 느꼈지만 데뷔 전까지 서로 너무 다른 사람이라서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남준이와 석진이가 지금은 가사에 박아 넣을 정도로 서로에게 영향력을 준다는 게 진짜 사람 미치게 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