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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너무 쪽팔리네요

제가̳̿ 집에는 5시에 왔고 제가̳̿ 운동을 다녀요 근데 집에 오자마자 씻으면 운동 갔다와서 땀이 날 거 같아서 안 씻고 운동 다녀와서 한 9시 47분에서 10시까지 씻었어요 근데 제가̳̿ 사정상 삼촌이랑 할머니랑 사는데 다 씻고 옷 입으려던 참 삼촌이 급하다고 빨리 나오라는 거에요 근데 제가̳̿ 씻으면 꼭 바지를 화장실 밖에다 놓는 편이여서 제가̳̿ 위에 다 입고 아래는 속옷 차림으로 문을 조금 열고 바지를 꺼내려고 하는데 그 틈으로 갑자기 문을 확 열고 저는 화장실에서 거실로 힘으로 끌어내 보낸다음 넘어뜨리고 하는 말이 “내가̳̿ 너한테 뭘 하겠냐” 이러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저는 너무 수치스러워요.... 어쩌죠... 저 진짜 방에서 혼자 울고있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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