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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서러워

ㅇㅇ |2019.06.22 21:35
조회 264 |추천 0
니가 찼어도 아직도 좋은데 그걸 말로 표현할수가 없는게 서럽고
있을때는 왜 소중함을 못느꼈는지 8개월이라는 시간에 익숙해져버렸다 고작 8개월 아직 우리가 함께할날에 비해 적은 시간인데 ,,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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