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주행 해봤는데 나는 구속물 별로 안좋아해서 초반에는 조금 재미는 못 느꼈는데 점점 얘기 전개 될수록 둘의 심정이 이해가더라고.. 진짜 이거 19금이 중요한게 아니라 둘의 감정선이 너무 잘 나타나져 있고 진짜 둘의 마음은 같았는데 표현방식이 달랐기에 엇갈렸다는게 보는 내가 다 가슴 찢어지고 서로 행복해하고 웃는 장면 회상하면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게 진짜 현재의 나한테도 적용 할 수 있는 말이여서 더 울컥했어.. 또 둘의 행동 하나하나가 이해가고 마음 아프고ㅜㅠㅠ
그냥 요약하자면 꼭 봐봐.. 지금 61화까지인가 연재 되어있는데 재미보장이야.. 흑흑 아직까지 눙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