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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22일방송 시청자 눈물샘

ㅇㅇ |2019.06.23 02:41
조회 69 |추천 0

 

 

 

 

 

 

 

 

 

 

 

 

 

 

 

6월22일밤 방송된 OCN드라마 보이스3 13회 분에서 잔혹 연쇄살인사건 옥션파브르의

배후 세력을 추적하던 풍산지방경찰청 나홍수 강력 계장이 옥션파브르 배후 인물

일본인 카네키의 지시를 받은 공범에게 스타랙스 승합차량으로 납치된다.

 

홀로 옥션파브르의 배후를 쫓던 풍반지방경찰청 골든타임팀 출동팀 도강우 팀장과

골든타임팀에 나홍수 강력 계장의 납치 신고가 들어 오고 주변 CCTV와 나계장의

휴대폰 위치와 용의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뒤쫓는다.

 

한편 먼저 나홍수 강력 계장이 납치된 곳으로 도착한 도강우 팀장은 한쪽 팔이 잘려나간체

묶여 있는 나홍수 강력 계장의 모습을 보고 격분하고 용의자와 격투를 벌인다.

 

용의자는 도강우 팀장에게 제압 당하고 기절하고 그사이 도강우 팀장은 나계장을

구하려 하지만 나계장은 부상이 심해 제대로 움직일수가 없었고 그사이 기절해 있던

용의자가 깨어나 도강우를 흉기로 찌르기 위해 달려 가지만 나계장은 도강우를

밀쳐내며 대신 흉기에 찔리고 용의자는 도주 한다.

 

도강우 팀장은 흉기에 찔린 나계장을 끌어안고 홍수형 홍수형 하며 정신 차리라고 한다.

그러나 나계장은 나는 이미 늦은거 같다며 도강우 팀장의 눈물속에 나계장은 도강우..

이 불쌍한새끼.. 그렇게 혼자서..
나랑한 약속 꼭 지켜라 카네키만 잡으면은 어디 조용한데 가서 니 머리 고치면서 산다고 한거

라고 힘겹게 말한다.

도강우는 알았어 그만해 그만해.. 라며 오열하고 나계장은 힘겹게  그리고 잊지 마라 강우야..
니 스스로가 혼란스럽고 죽을거같이 같더라도.. 우리 경찰이다.. 사람구하는 경찰.. 이라는

마지막말을 남긴체 도강우의 품에서 눈을 뜬체 숨을 거둔다.

 

그사이 골든타임팀 출동팀 형사들과 강력팀 형사들이 현장에 도착하고 눈을 뜬체 죽어 있는

나계장의 시신을 보고 눈을 감겨 주며 형님 형님 형님 형님 이라고 외치며 오열 한다.

 

출동팀은 골든타임팀 강권주 센터장에서 무전으로 여기는 출셋 나홍수계장님은 사망 상태로

발견 됐습니다 라고 말하고 골든타임팀 강권주 센터장을 비롯한 팀원들은 나계장의 사망 소식에

충격에 빠지고 풍산지방경찰청 청장에게도 나홍수 계장님 사망하셨습니다 라고 소식이 보고

되고 격분한 청장은 대한민국 경찰에 대한 도전이라며 어떻게든 그새끼 꼭 잡아 풍산청의 모든

인력을 동원 해서라도 반드시 잡아 라고 명령 한다.

 

골든타임팀 강권주 센터장과 청장은 나계장의 사망 현장에 도착하고 강권주 센터장은

나계장의 시신을 보고 주저 앉아 오열 하다 기절 한다.

 

골든타임팀 출동팀 형사는 강권주 센터장에게 죄송하다고 말하고 강력팀 형사는 주저 앉아

우리형님한테 이러면 안돼는거잖아요.. 동생도 그렇게 당했는데 그형님까지 아이씨 라며

오열 한다.

 

청장은 현장 감식반 형사에게 결과는 나왔냐며 묻고 감식반 형사는 손목을 이렇게 잘랐다는건

뭔가 이유가 있었을겁니다. 홍수가 그만큼 처절하게 저항했다는 의미도 되는거구요 라며

말을 잊지 못한다.

 

한편 도강우 팀장은 나홍수 계장까지 죽인 범인을 반드시 잡겠다며 복수를 다짐 한다.

 

한편 강권주 센터장은 병원에 입원 하고 나홍수 계장의 장례식이 치뤄 진다. 

 

골든타임팀은 해체 결정이 내려 진다.

 

한편 엔딩 장면에서는 옥션 파브르의 배후 카네키카 강권주 센터장이 입원해 있는

병실에 찾아가 죽이려고 하는 장면이 방송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슬픔에 빠져 있는 풍산지방경찰청과 강력팀과 골든타임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할것인가..

 

한편 22일 방송된 13회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폭발 시켰다.

 

시청자들은 꼭 나계장을 죽여야 했나 라며 강센터는 건들지 말라고 뉴스 기사에 댓글이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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