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는 수치심, 즉 무가치하다는 의식, 더럽고 달갑지 않다는 불결의 감정을 야기한다.. 그림자의 또 다른 특성은 공격성이다 공격적이고 증오를 불러일으키거나 시기하는 감정은 수치의 감정이다...페르소나는 다른 얼굴을 만나려고 우리가 쓰는 얼굴이다. 그래야 우리는 그들처럼 보이고, 또 그들에게서 호감을 얻는다. 우리는 지나치게 이질적으로 보이는 것을 원치 않는다. 왜냐하면 페르소나가 끝나고 그림자가 시작되는 상이한 점들이 우리를 수치스럽게 하기 때문이다.'
- 용의 0혼의지도 중에서
갠적으로 티어앨범도 사실 영혼의 지도에 확실히 속한 앨범인 것 같아
이전 앨범들에서 탄이들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압축시킨 주제가 맵옵더솔 같기도 ㅇㅇ
그래서
담 앨범 언제나와
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