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이 관종짓을 하며 욕먹으면서도 그걸 즐길 수 있었던 이유
여기서 욕을 먹어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꾸준히 10년간 관종짓을 한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었다.
조영욱은 여기서 하나의 케릭만 만든 게 아니라 수십개의 캐릭을 만들었지만 그게 다 똑같아서 매번 들통났던 것이다.
지금 쉰천지가 여기서 하는 짓들은 조영욱이 그 롤 모델 인 셈이다.
그래서 쉰천지 놈들은 이상한 짓을 해서 사람들이 그 어떤 욕을 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것이다.
글을 올리는 그들은 정작 신앙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신앙의 전사 같은 케릭을 만들어서 그걸로 사람들을 가지고 노는거다.
그래서 욕을 먹어도 그 케릭이 욕을 먹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전혀 상관없는 것이기에 거기에 욕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냥 그들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런 못된 행동에 무관심과 법대로 대응하면 그만이다.
그러니 쓸데없이 조회수를 올려주면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 헛된희망만 채워 줄 뿐이고
그 어떤 원맨쑈를 해도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 자신들이 헛짓거리 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