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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때문에 성격 파탄자가 될거같은데 제가 성격 자체가 문제인걸까요??..

니넨블로거지 |2019.06.23 14:02
조회 210 |추천 1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이구 광고 대행사 사무직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직이자 관리일을 하는데 진짜 무개념이고 벌레들보다 못한 블로거들이 인원때문에 지들 당첨 시켜준것도 모르고 자기들이 잘된줄 알고 갑질이 심한애들이 너무 많고 ...그래서 제 성격 다버리게 될거 같아요(니네 방문자 수 지금 블로그 없애도 차이 안날거같아)
체험단으로 되었으면 사람들이 공짜 체험 하는것도 조카 고마움이라도 느껴야하는데 사정이 있어서 못하는거면 자기들이 체험단 가이드에 써져있는 업체 전화번호에도 사과를하고 중간 관계 담당자인 저한테도 죄송해야 하는게 맞는건데 현실은 제가 1년 가까이 일하면서 이런 사람 5명도 눈알을 씻고도 못봣고요..그냥 보면 3주라는 시간을 주고도 기간이 지나고 지 부모들한테는 얼마나 싸가지 없을지는 잘모르겠지만 배째란식으로 사과도 안하고 나 못하겠어 이런식으로 넘깁니다^^
매번 중간마다 기간 지키라하거나 못하면 말하라고 공지하면 사람 cs가 의심된다or기간 많이 남앗는데 왜 보채냐고 블로거지들이 회사 전화번호로 저로 컴플레인합니다(블로거가 제 부모욕도 한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뇁두워봣더니 ㅂㅅ같은 블로거지들이 말없이 체험안해서 업체서 저희 회사랑 제탓으로 돌려서 저만 그날 혼나고 저만 깨져서
진짜 평일날 출근준비할때마다 무서움이 느껴지더니 이제 우울해지면 혼자있고 싶을 정도로 우울증이 다시 재발하는거 같습니다
회사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너 외모도 준수해서 기대하고 뽑았는데 블로거들 통제랑 인솔도 못하고 왜 피해주냐고 자기 만만하게 보시냐하는데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그만 살고싶다하면서 우는데 사장님이 돌직구로 성격 이상해지는거 같다하셔서 블로거들 인성까지 제 잘못이여서 다 저때문에 이런일이 일어나는걸까요 아니면 블로거들이나 주변서 말이라는 흉기로 저를 위협하는걸까요?제 잘못이 크면 저를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악플도 괜찮아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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