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준이 멘트.. 오늘이 삶의 마지막날이라면 어떨까요?
라는 질문을 애초에 물어본 태형이도..
그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한 남준이도.. 그정도로 아미들과 함께하는 순간을 소중하고 행복하게 생각한다는게. 정말로 애들한테 과분할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있구나라고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지금 아미들과 함께하면서 느끼는 행복들이 애들이 최고로 느끼는 행복이 아니었으면 좋겠어.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있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 소중하고 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팬들이 최우선이 아니어도 되니까 더 행복해지는 순간들을 꼭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 더 나이가 들꺼고 더 생각이 깊어질꺼고 더 책임을 짊어질 일들이 많아지겠지만 분명 어쩌면 인생의 황금기라고 할수있는 지금보다 분명히 더 행복한 날들을 볼수있을꺼야. 그때에는 더더 소중한 사람들이 애들곁에 늘어나있겠지.! 그때에도 나는 아미일테고 아미였을꺼고 아미일꺼야..
행복하자 애들아. 뭐든 행복한게 짱이야.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더욱더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