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ㄹㅇ갑자기 엄마한테 너무미안해쟈

ㅇㅇ |2019.06.24 01:37
조회 70 |추천 1

진짜 엄마가 무슨 말을 하던 항상 틱틱거리고 화내고 소리지르고..조카 불효녀다..갖자기 너무 죄송함...팩트는 지금만 잘못 뉘우치고 내일되면 똑같아짐ㅋㅋㅋ ㅅㅂ 그냥 공부열심히해서 성적표로 효도해드려야겟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