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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패션 안봤는데도 패션쳐돌이임

맨날 발췌나 일태의 이름만 들어도
온몸이 바운스바운스는 기본이고 집에 소장본도 있고 이북도 다 사놨거든? 근데 차마 펼치지를 못하겠어..ㅜㅜ 처음에 딱 1권만 봤는데도 현생 불가능이여서 지금 5개월 째 방치 중 ㅜㅜ
지금도 일케 하루종일 생각나서 미치겠는데
읽으면 아예 일상생활도 안 될 것 같애서 보기가 두렵다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24 06:07
쓰니 본편 다 읽고 외전까지 읽으면 ㄹㅇ현생 불가능이겠다ㅋㅋㅋ 근데 진짜 볼 가치가 있어ㅠㅠ 작가님이 캐릭터들을 너무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하셔서 진짜 독일에 일레이랑 태이 꽁냥거리고 있을 것 같음ㅜㅠㅠㅠ 리하크리 서브컾도 좋더라 난ㅋㅋ 리하르트가 쓰레기인건 맞지만 일태가 달달하다면 얘네는 줄타기 하는 맛이 있음^..^
베플ㅇㅇ|2019.06.24 0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들이 보면 이상할수도 았는데 나도 그래.. 최애소설 외전 아직 안읽고 아껴두고있음 그리고 맨날 봤던부분 다시본다ㅋㅋㅋ 패션도 최애중하난데 거의 마지막 부분 에필로그 남겨둠 그것까지 다 읽으면 진짜 끝난거같아서.. 재밌는거일수록 이럼ㅠㅠ 패션 꼭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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