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여배우 10명

ㅇㅇ |2019.06.24 11:13
조회 49,863 |추천 77



김태희

작고 선이 가는 얼굴형을 가리키는 'V라인'이라는 단어는

김태희 때문에 유명해 졌다고 함.


김태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깨끗한 피부는 물론, 

볼록환 이마, 자연스럽게 쌍꺼풀 진 눈, 입술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현재의 미인상을 대표하고 있다. 














한지민

 

계란형의 얼굴로 오똑한 인상을 주는 미인.


한지민 역시 황금비율을 갖고 있으며

얼굴을 3등분 했을 때,

1.3 : 1 : 1의 완벽한 동안비율을 지녔다고 한다.













전지현 

2000년대부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각광받기 시작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전지현.


정면의 비율과 측면의 곡선이 아름답고

대중들은 전지현의 동적인 모습에서 많은 아름다움을 느낀다고 한다.














한예슬 

작고 날렵한 V라인을 가진 얼굴, 

커다란 눈망울 그리고 약간 끝이 올라간 눈매를 갖고 있다.


때문에 귀엽고 청순함, 그리고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얼굴이다.


이런 대중들이 선호하는 얼굴형의 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다. 











김희선

 

얼굴형과 눈, 코, 입의 조화가 가장 완벽한 컴퓨터 미인 1등이며,

완벽한 좌우 대칭을 갖고 있다.


성형외과 의사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미인으로 극찬.












심은하 

아직까지도 대표 미인으로 뽑히고 있는 여배우.


1980년애 접어들면서 심은하가 새로운 미인형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는데

아래 턱과 얼굴의 가로폭이 전체적으로 좁아지고

U자형 얼굴로 좀 더 갸름해진 얼굴형을 선호하게 됨. 


 









한가인

의외로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아름다운 동양적인 얼굴.


코는 높고 가운데 얼굴이 전체적으로 낮아서

동양적인 얼굴이면서도 입체감이 있어 보인다.


특히 코는 요사이 서구형 미인과는 다르게

양쪽 눈의 안쪽 눈꼬리 부분에서부터 시작되어 높아 보인다.

이 경우, 높은 코가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지켜주고 있다.  














송혜교

완벽에 가깝다는 송혜교의 좌우대칭 얼굴


상안, 중안, 하안의 비율이 완벽하며

콧볼의 가로 길이도 미간 사이의 길이까지 완벽에 가깝다고 한다.














이영애

 

미녀 중의 미녀로 많이 뽑히는 배우.


서양미와 동양미가 혼합됐다는 평을 받고

이영애가 전체를 통합해서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미모라고 함. 












수지

 

20대 유일한 대표미인으로 뽑혔으며 

눈이 가장 이상적이고 예쁘다는 미인.


눈 트임이나 눈꺼풀 두께, 눈 위치, 눈두덩이의 지방 정도 등에서

완벽에 가깝고 여기에 눈웃음까지 자연스럽고 매력적이다.



 

추천수77
반대수22
베플ㅇㅇ|2019.06.25 12:18
나 태쁘랑 사랑에 빠진거같음ㅋㅋㅋㅋㅋㅋ머릿결마저 김태희한 김태희 너무 이뿌 저깄는 한지민 이영애 김희선 심은하 한엣슬님두ㅠㅠㅠㅠㅠ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06.25 11:45
수지 처음듣는데? 아이린 윤아면 모를까ㅋㅋ 밋밋한 수지빼고 윤아나 아이린 넣어라. 김태희 전지현 한가인 김희선 송혜교 등등 정석미인들뿐인데 다된 밥에 박보영 설현 수지 아린 이런 애들 뿌리기가 말이 됨?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06.25 11:52
내 눈엔 김희선 심은하 황신혜가 1세대 미인들이라 굳이 언급될 필요도 없는 레전드같기는 한데 김태희 한가인 이영애 한지민 전지현 한예슬도 진짜 넘사 인정ㅋㅋㅋㅋ조녜보스
베플|2019.06.25 14:18
인간적으로 수지가 저기 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툭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혜교는... 조금씩 조금씩 수정을 많이 해서 대칭이 완벽에 가까워 진거고... 한예슬은... 자연미인은 아니고~
베플수지팬이지만|2019.06.25 16:11
솔직히 수지가 낄 자리는 아니다 외모와 매력은 다른 것이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