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그만할까 라는 생각
1월부터 4월까지 ㅇㄱㄹ 엄청 끌리고 진짜 정신병 걸릴 뻔했지만 러브들이랑 뉴이스트 보고 참았는데
그냥 요즘 갑자기 너무 힘들고 현타와서ㅋㅋㅋㅋ
갑자기 덕질의 여러 면에서 현타가 쎄게 와서 흔들려
근데 막상 덕질 끊을 생각하면 삶의 행복이 사라질 것 같아서 못 하겠어
쁘앱 보면서 행복해하고 컴백 시기에 무대 보면서 응원하고 간간히 뜨는 훌디 컨텐츠 보면서 웃을 때 드는 생각이 있어 ‘덕질 안 할 때는 그 시기를 뭐하면서 보냈나’ 생각해 근데 생각이 안 나ㅋㅋㅋ
3년 동안 이런 적 없다가 갑자기 이러니까 나도 내가 이상해 나 이 시기 잘 버티고 끝까지 함께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