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브야들 같이 걷자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서로 위로하며 의지하며 걸어온 짧지 않은 시간들
울며 웃으며 지나온 그 많은 순간들
돌아보며 곱씹을 수 있는 건
여전히 너희와 함께이기 때문이야

너무 힘들면 있잖아
나무 그늘에 앉아서 쉬다가 와
시원한 물도 한 모금 마시고 한숨 돌리고 와

누구나 한번씩 느꼈을 그 기분
공감하고 이해할 그 순간들
토닥토닥 괜찮다 말해줄 우린 여기 있으니까

브야들 고맙고 사랑해♡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