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문득 감성적인 기분이 들어서
내 개인적인 사진1장이 떠올라서 보다가
다른사진들도 보다가
내가 예전에 도경수톡에 올렸던 레이가 생각났다
내가 떠올린 사진의 순서는 역방향이지만
이렇게 쓰고싶어서
난 나라를 지켜주시는분들의 노고에 대해
새삼 엄숙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어
돼지의 해니까 모두 다 건강하자
사실 어제도 글을 쓰려다가
좀 이른거 같기도한생각이들었었는데
확실히 갑자기 어제부터 감성적인 기분이 들어서
그리고 난 나라를 지켜주시는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