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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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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요리됴리레이2019.06.24 23:48
조회 67추천 0

사실 어제 문득 감성적인 기분이 들어서

내 개인적인 사진1장이 떠올라서 보다가

다른사진들도 보다가

내가 예전에 도경수톡에 올렸던 레이가 생각났다

 

내가 떠올린 사진의 순서는 역방향이지만

이렇게 쓰고싶어서

 

난 나라를 지켜주시는분들의 노고에 대해

새삼 엄숙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어

 

돼지의 해니까 모두 다 건강하자

 

사실 어제도 글을 쓰려다가

좀 이른거 같기도한생각이들었었는데

확실히 갑자기 어제부터 감성적인 기분이 들어서

 

그리고 난 나라를 지켜주시는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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