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위 이미지에서 보는바와 같이..
1) 2013년도 처음 사회생활할때, 회사에 찾아온 KDB 보험사 직원의 추천으로
뭣도 모르고 월 약 15만원 정도의 연금보험을 들었음.
2) 2016년도에 잘 모르는 설계사가 전화가 와서,
본인이 내 담당 설계사가 되었다며 한번 봤으면 싶다고 전화를 너무 해와서
한번 만났다가 추천하는 보험에 또 가입하게되었음...
(반성)
지금보니, 너무 무지한 상태로 보험을 가입한거같음.
위 보험을 해지할 생각도 있으나, 손해보는 원금이 있다고 알고 있음.
원금을 손해보고는 싶지 않으나, 20년동안 위 보험을 끌고 나갈 자신이 없음.
(질문)
연금보험과 종신보험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실 분 있나요?
또, 위 보험을 잘 활용해서 운용하는 방법이 무엇일지..
일단 추가납입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월 얼마정도까지 추납해야 좋을지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급전이 필요한데,
위 보험은 정말 끝까지 가지고 가야하는걸까요?
많이 댓글 달아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