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 좋던 나쁘던
99퍼 여자들은 조카 영악한 여우들임
성공한 남자가 데리고 사는 정도이지
인생의 동반자? 그런거 없음
특히 월소득 낮은 여자들은
본인의 경제적 사회적 능력을 잘 아니까 답이 안보이니
남자에게 의존해야만
삶을 조금이라도 개선할 수 있다는걸 잘 알고 있음
또한 어머니 세대를 욕하면서도 남자 의존적인 성향을 물려받아
여자 팔자 남자 만나는거에 달렸다는걸 누구보다 잘 인지함
처지나 능력 비슷한 남자를 만나
동반자 관계로서 세상을 헤쳐나간다는 생각보다는
능력있는 남자 등에 올라 타려는 심산이 졸라 큼
그래서 본인 능력 부족한 결혼 적령기 여자들은
조금이라도 더 돈 많이 벌며 본인에게 호구같이 투자할
순진하고 얼빵한 남자를 이미 물색 해놓고 환승함
몇년을 만났던 그런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
여자가 사랑한다는 말? 믿지마라
걍 지한테 헌신해주고 미래 비전 보이고
자기 미래 책임져줄 남자놈 = 사랑
운 좋아서 1프로되는 여자 만나면 또 몰라도
여자들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열심히 자기계발 해서 마음에 드는 여자 데리고 살아라
남자는 능력이다 라는 말도 여자들의 본질 때문에 나온 말
아주 먼 옛날부터 사냥기술에 특화된 남자에게만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아기를 낳아 키우려 했다
현시점에서 사냥능력은 돈 버는 능력과 일맥상통함
그러나 이건 명심해라
일이 잘풀리고 자신감 충만하고 있을 때
여자가 먼저 꼬리 조카 흔들고 들이대서 사귀거나 결혼해도
남자가 반대로 좀 힘든일 있으면
바람피거나 손절하는 경우가 많음
지가 힘든건 위로받고싶고 남자가 힘든건 티 안내도
본능적으로 느끼고 손절각 잼
이거 보고 불편해서 악플다는 여자들 있다면
아직 어려서 공감이 안되거나 팩트라서 부들거리는거
나는 안그러는데? 라고 말 해봤자
내면 깊숙히 저런 본능이 내제되어 있는게 여자다
아버지 세대가 절대 힘들다 내색 안하는 이유가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