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정신없을때마다 중간에서 잘 잡아주고 사소한것도 놓치지 않고 챙겨주는 석진이
멤버들에게 팩폭하지만 애들 말은 잘 듣는 윤기
오늘도 물건을 파괴한 남준이
동생들 잘 챙겨주고 틈날때마다 응원해주는 호석이
환멸나거나 답답할때 사투리가 튀어나오는 지민이
멤버들 격려해주고 예술가 착장으로 열심히 그림 그리는 태형이
그림도 잘 그리고 어려운것도 잘 맞추는 황금막내 정국이 +애교
오늘 웃기기도 웃겼는데 애들 너무 귀여웠음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