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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임효준, 후배선수 성희롱으로 퇴촌;

ㅇㅇ |2019.06.25 23:58
조회 932 |추천 4


얘들아 지금 실검봤어?

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이자 유명주로 불렸던 임효준선수가 

암벽등반 훈련중이었던 남자 후배선수 바지를 내려서 성희롱혐의로 퇴촌 징계 받음;;;;;

피해자 선수 바지가 내려가서 신체 일부(엉덩이)가 보였을때 그 자리에 여자선수들도 같이 있었나봐

피해자 선수를 제외하고 남여선수 15명을 전원 퇴촌징계를 내려버림..

전원 퇴촌은 사상초유의 사태라서 네티즌들은 피해자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성희롱에 낄낄댄게 아니냐고 하는중..



게다가 더 화나는건

당시 수치심을 느낀 피해선수가 임효준선수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길 요구했는데도

들은체도 안하면서 아무일 없다는 듯이 같은 방을 씀 (룸메이트)

결국 피해 선수가 감독한테 말하고 감독이 신고를 해서 일이 커지니까 이제와서 장난이었다, 성기노출은 없었다, SNS 메세지로 사과하려고 시도중이다.. 하는데

이제와서 등떠밀리듯이 하는 사과가 무슨 의미가 있겠나싶고

사건 당시에도 꿋꿋하던 가해자가 과연 이제와서 진심이 담긴 사과를 제대로 할까 싶음..




현재 3년이하의 징역, 따돌림의혹까지 제기되고있는데

그것까진 잘 모르겠고 솔직히 이번에는 제발 솜방망이 처벌은 안해줬으면 좋겠음

이성문제도 모자라서 동성문제까지.. 이 정도면 선수들이 징계의 무서움을 가볍게 여기는게 아닌가?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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