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병신이라고 욕을 얻어먹어도 그냥 그렇게라도 말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단 한 분도 빠짐없이 파혼하라는 의견뿐인걸 보니 제가 정말 반푼이였나봅니다.
연애 안해본것도 아니고.. 제가 이런일을 겪을 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서 판단력이 흐려졌었습니다..
그리고 몇몇분들께서 말씀하신대로 제 친구들, 가족들 제 이야기 들으면 제 편 들어줄 사람들이기에 저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직장이라 댓글에 감사댓글을 달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 아닌데 글쓴이라고 사칭댓글 달지마세요. 쓴 말도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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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을 남겨주실 줄 몰랐던 글이라 사실 좀 겁이 납니다..
혹여라도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글은 내립니다..
댓글달아주시고 공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