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가 생각하는 <알라딘> '지니'란?
윌스미스가 아만에 갔다가 인터뷰어가 프로포즈 하는거 도와줘서 둘이 결혼 성사됨ㅎㅎㅎ
(벌써부터 지니 삘이다)
"정말 최고의 직업이야"
"사람들 삶에 한줄기 희망이고 싶어요"
자신이 가진 끼를 무한대로 발산하면서 본업 존잘인데 거기에 본인 만족도까지 최상임자신의 직업을 저렇게 웃으면서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구ㅜ
암환자들(특히 아이들) 찾아간 알라딘 크루
자신의 위치를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거 진짜 대단한거 같애
윌 스미스가 생각하는 지니란?
'조건없는 사랑'
너무나 좋은 사람이야 윌ㅠㅠㅠ
사람도 좋고 재주도 많은 사람ㅠㅠㅜㅜ 진짜 현실판 지니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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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촬영 쉬는 시간에 비트박스 하면서 댄서들이랑 춤추는 윌 스미스ㅋㅋㅋㅋㅋㅋㅋㅋ
촬영현장 엄청 즐거웠겠다
알라딘 출연 배우들끼리 엄청 친한 이유가 있었어ㅜ
(나도 저기 끼고시픔ㅠㅠ)

그리고 알라딘 개봉하고 시사회 같은거 하러 가는데 카펫 걸어가는 도중 아주 작은 어린 꼬마 애기들이 윌을 부르면서
"아저씨 마법(Magic)은 어디갔어요?" 물어보니까
"아 내 마법이 어디로.. 어떻게 된거냐면지니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내가 지니인걸 들기면 안돼. 그래서 이런데선 그냥 사람인척 하는 거야.때론 사람들이 지니를 무서워하거든.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겐 비밀이야♡여기서 마법 못 보여줘서 미안해♡"
애기들한테 마법을 못보여주는 이유 설명하는거 너무 스윗하지 않니
이런 사람한테 재능이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라고 느껴ㅠㅠ
처음에 알라딘 티저떴을 때 저 파란 윌스미스 뭐냐고 했던거 반성합니다..
윌 러뷰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