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개월만에 이혼하게 된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건가
너의 욕설과, 폭력적인 성향, 집착, 의심 3개월동안 내가 참은게 대단하게 느껴진다 요즘은
왜 연애때와 결혼때가 다르다고 하는지 절실히 깨달았다.
태권도 사범..? 니가?
애들 보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도장한켠에 흡연실 만들어두고 담배나 뻑뻑 피는 니들이
교육자? 넌 교육자라서 일이 힘들어서 집안일은 손도 못댄다고?
하,
니들 출근해서 애들한테 공던져주고, 줄넘기 던져주고, 니들끼리 노느라 바쁘잖아 근데 무슨
애들 돈으로 보고, 잘사는 애니 못사는애니, 너희엄마 돈많이 버네, 너희엄만 돈못버녜, 니가 먼데
애들한테 그딴소릴 해ㅋㅋ 그래놓고는 천상 애들한테 잘해주는척 잡일은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애들한테 다 시키고,
학부모들 얼굴평가 몸매평가 인성평가 심지어 혼자애 키우는 학부모라도 있으면 니들끼리
뒤에서 수근덕 거리자나? 니 인성쓰레기인건 잘도 숨기고 다니지?
마음같아선 싹다 소문내서 망하게 만들어 주고싶다, 인테리어 새롭게 한지도 얼마안됐는데ㅋㅋ
내 새끼였으면 너같은 인간한테 절.대 못맡기지.
그 가면 어디까지 쓰고 사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