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은 그냥 쪽지시험처럼 10분정도 짧게 볼 정도로 쉬웠던 수행이라 바로 걷고 바로 채점하셨는데 그때 그냥 맞게해주겠다 하신거야,,
ㄹㅇ 망상이아니라 진심 좋아하는듯... 국어쌤은 20대 정도? 진짜 젊으신분이심.. 짝남은 학교에서 탑 먹을 정도로 진심 잘생겼단말임 키도 크고 인기도 진짜많음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여자도 많은데 국어쌤이 걔가 여자애들이랑 같이있을때마다 ㅈㄴ쳐다보면서 그 여자애들만 특정하게 복장 잡거나 졸라 갈궈댐,,,, 그냥 그런거겠지싶다가도 다른 남자애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내 짝남한테만 말도 많이걸고 장난도 많이 침... 심지어 개인적으로 연락도 건대.. 뭐하고있냐, 어디냐, 등등 개인적인 티엠아도 막 얘기하고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주말에 만나자는 둥 그러기도했대 ㅋㅋ.. 짝남이 연락 씹으면 자꾸 걸고 학교에서 마주치면 왜 연락안보냐하시고.. 또 수행 볼때도 짝남이 한 문제 틀렸는데 그냥 맞게해주겠다고하셔서 애들 사이에서 말 ㅈㄴ많았었음ㅋㅋㅋ 레알 이정도면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거 아니냐?,,, 수업시간에도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보질않나 심부름도 걔만 시켜서 교무실로 맨날 부르고 쉬는시간마다 우리반 와서 걔 있나없나 들여다보고 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