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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빠........

산미치광이 |2019.06.29 00:13
조회 55 |추천 0

옛날  아고라에서   글질 하고 있는디

낚시나  가제요....

 

간뎅이도  불엇지.....내방문도  맘데로  막 열고

 

아무튼 ..당시...반  강제로  끌려갓엇데...

 

찌가 막  움직여요

아빠..아빠  찌찌  하니....땡겨 땡겨 이래요...

 

확  땡겨버렷더니..

붕어가...입도  아니구...옆구리에  걸여  올라왓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빤  뒤집어 젓고..

 

나  또 음식  맛있게 하지

울 엄마도  나 알아주지..  음식  잘 한다는거

 

아무튼  매운탕  맛있게  먹엇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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