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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시개 백만개로 3D 모자이크 만들기

코지 |2007.08.16 00:00
조회 5,2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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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8월, 알바니아 예술가 사이미르 스트라티(saimir strati, 41세)가 이쑤시개로 세계최대의 3d 모자이크를 제작해 세계기록을 세우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스트라티는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 있는 국제문화센터에서 약 100만개의 이쑤시개를 사용해 8평방미터의 폴리스티렌 보드 위에 말 모자이크를 제작하고 있는데, 기네스세계기록 관계자들은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25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스트라티는 산업용 못 50만개를 사용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초상화를 만들어 못으로 만든 세계 최대의 모자이크 작품으로 기네스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다.
 



 2006년 9월 4일, 못으로 만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자이크 초상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이미르 스트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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