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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우유 한잔에 기분좋은 캐럿들️

캐럿들은 알겠지만 정한이가 따우한(따뜻한 우유한잔) 할때 로송을 만들었어 그래서 그거 보면서 따라불렀어
정한:따뜻한 우유 한잔에 기분좋은 캐럿들~
그래서 나도 따라서 불렀지
나:따뜻한 우유 한잔에 기분좋은 캐럿들~><
그랬더니 엄마가
엄마:따뜻한 우유 한잔에 기분좋은 당근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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