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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어매지만 놀라긴했음

나도모르게 주원이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컸나봐. 거의 10년 만난건데 해수 문자 하나에 웃고 시무룩하고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거 보고 찐사다 했는데.. 지금 나도 통수맞은 느낌;
여전히 주원이는 찐사라고 생각하지만 오늘 통수맞은거 같다는 사람 많은건 이해 돼.. 왜냐면 나도 놀랐거든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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