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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처음 뛸 땐 잠도 못 잤는데;

처음엔 혼자 솔플하기도 두렵고 ㅋㅋㅋ 주변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니까 개 막막했는데 지금은.. 한양 가기 전에 주변에 뭐 있는지 간단하게 살피고 나눔 받을 거 받고 혼밥도 하고 그냥 알아서 착착 하는 듯.... 점점 익숙해진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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