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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주원해수나 세따살로 끝날지라도

일단 태경해수 비중은 2부에 늘어날거 같음.. 해수는 1부 끝에 주원문자보다 태경이랑 아침먹는거 선택했고. 태경이 쪽에 마음이 많이 갔고 해수를 편하게 해주는 태경한테서 편안함 느끼는거 같아. 힘들때 기대고 싶어하는 도피처이자 안식처로 느끼는거 같은데.. 태경이 다 이해하고 받아주는 게 난 태경해수 미는 이유였음. 해수 힘들때 기대는거 다 품어줘서. 하지만 주원이가 힘들게 안하면 안식처를 안 찾겠지 싶어서 태경해수파로선 조금 씁쓸?

나중에 주원이 충격먹고 뭐 개처럼 달려들어서 한바탕하고 다시 주원해수로 기울거나 세따살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2부 초반까진 태경해수 비중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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