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클로버에
아름다운 보석까지 새겼습니다
이렇게 겹친 행운을
오늘 당신에게 드립니다
대수롭지 않은 일에 그렇게
찌푸린 인상을 하지 마세요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숨겨진
자존심이 있다면 지금부터
툭툭 털어버립시다
어딜 가더라도
사랑의 발길은 가볍고
미움의 발길은 무거운 법입니다
우리 모두는 바로 자신의
희망일 수 있습니다
영원을 같이 하고 싶은
소중한 희망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바로 행운입니다
수많은 세 잎 클로버 속에
잘 보이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
네잎 클로버
그럼 우리 클로버를 한번 볼까요?
행운이라는 네잎 클로버도 좋지만
혹 이거 아세요?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지요
수많은 행복 속에 빛나는 행운이
숨어있는 거랍니다
행복이 있어야 행운도
빛이 나는 것이지요
그리고 각 네잎 모두
좋은 뜻의 말이 있어요
첫 번째 잎에는 희망!
두 번째 잎에는 사랑!
세 번째 잎에는 행복!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 잎에는 행운!
앞에 세 가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지만
행운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것이지요
세잎 크로바의 행복과
네잎 클로버의 행운,
첫 번째 잎의 희망과
두 번째 잎의 사랑중
하나를 선택 하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어느 것이 좋으냐고 물으면
무엇이라 말씀하시겠어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어쩜 그것이 바로
내일의 희망, 지금의 사랑이며
기쁨의 행복 아닐까요?
평화로운 오늘이
바로 행운의 날입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꼬옥 당신이라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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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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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