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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엄청 좋아하는 존잘님 있니

나 있는데

2016년에 알페스 처음 파기 시작했을 때부터 짹에서 팔로하고, 그 분이 쓰시는 글들 ㅈㄴ 재밌게 읽어왔는데 최근에 계정 정리하셔서 마음이 너무 아파... 현생을 위한 결정이라고 하셨지만 허전하고 뭔가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오래 봐왔던 분이라서 더 슬프고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ㅁㅂ ㄹㅈ 두 컾링으로 쓰신 글들 중에 아직 끝까지는 읽지 못한 타래 있는데 사라지고,,, 짹 더 많이 들어올 걸 후회만 하고 있다 ㅠㅠㅠㅠ

행복하시기만 바라야지 뭐 ㅠㅠ 할 수 있는 게 그것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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