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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이 나지않아

몇년전까지만 해도 군머 되게 생소하고 먼 미래 남의 이야기 같고 애들 가면 어떻게 살아야하나 생각 많아지고 그랬는데 벌써 한명 두명 보내고 있네.. 민석이 보내고 마음 추스리고 괜찮을거 같았는데 말상 또 한명 보내는 걸 하루 앞두고 있으니 참ㅌㅋㅋ착잡하고 걱정 돼 잘 지낼거 알고 믿는데 그냥 걱정된다ㅠㅠ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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