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귤러나 사먼세 뮤비까지는 대충 ㅇㅋ인데 그 뒤부턴 전체적인 큰그림을 조절하는 사람이 없어진것같은느낌?
사실 레귤사먼도 컨셉포토는 정말 급조느낌났는데..
코디 헤디 디자인팀 안무팀 뮤비팀 각자가 한 감독하에 움직이는게 아니고 그때그때 개인플레이같은...
아 물론 있기야 있겠지만 감당을 못하는느낌이랄까ㅜㅜ
난 개인적으로 체리밤때 완성도 보고 오지는 네오함 느껴서 입덕한거라서 너무 아쉬워..
안타까운게 키친비트같은거 보면 곡 완성도는 꾸준히 좋고 신경쓰는게 느껴진단말야
근데 비주얼팀이 못따라가는것같아 (안무팀도 나쁘진 않지만 한방은 없는것같음)
진짜 슴내부에서 빨리 조치필요할것같음...
이런얘기 안되면 글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