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쉬는날
교보생명고객센터와 통화하고나니
우울해져서 글을 써봅니다
18살때부터 이런저런일을하다 22살때에 직장에서 보험설계사를 만났습니다
가격이 조금나가지만 가격이나가는이유가 만기시 해지하면 낸돈의 100프로를받을수있다고 설명을해서 적금개념 반 건강생각반으로 저한텐좀버거웠던 보험을 계약했습니다
24살쯤되어서 이건아니다싶어서 해지하겠다고전화하자 2달만 만더넣으면 해지환급금이 오르니 그때까지만넣으라고했고 오래넣고 나중에찾는게 더 많이찾을수있다고해서 그당시 쌓였던 돈이아깝기도하고 꿋꿋이 28살인 지금까지 넣고있다가 기력이없어서 잠시일을 쉬어보려고
보험납입정지 되는지물어보니 보험료납입 정지되어있는동안 포인트가차감되고 그게넘어서면 나중에 정지를풀고 다시 보험료납입을하려면 평소보험료보다 더많은금액의 돈을 내야한답니다
그리고 제가해지환급금이야기를하자 100프로 의돈을돌려주는건없고 이계약은 사망보험금과같아서 사망을해야 돈을준다는데 뒷통수를밪은기분이었습니다
22살에게 사망보험을설계해주다니요 가는데순서없다지만 죽어서야 돈을주고 죽지않는이상 해지환급금밬에못받는다니 지금해지하면 320만원이 공중분해된다니 씁쓸하네요 지금이야 저돈을넣는데 큰무리가없었지만 저당시 20대초반에는 내재산이라고뿌듯해하며 열심히넣었는데
3년전에 200만원이던 해지시 손해금액이
320이되어있는걸보고있으니 남이하는말을쉽게믿고 의심없이 설계사를 따랐던 내젊은시절이 우둔해보이네요 일을하느라 신경쓸틈이없었다지만
핑계처럼 보이기도하고요
판에계신분들 보험 조심하세요 정말믿을수있는 보험설계사는 불리한사료를 이야기해줍니다
사기꾼설계사는 불리한건 작게 이득되는건크게 거짓말은 양심없이 하네요
어디가서 탄심할곳은없고
이긴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하고 함께 화내주실분어 지금 제게 필요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