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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세븐틴한테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항상 들어
데뷔하기까지도 힘든 일이 많았고 데뷔하고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 항상 꿋꿋하게 지켜주고
첫 1위, 신인상, 에어로빅?, 팬미팅까지 함깨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
올해 들면서 우울한 일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우지가 쓴 곡들로 정말 많은 위로도 받았었고
이 가수가 내 가수라는 게 너무 고마워
물론 요즘 떡밥도 잠잠하고 그렇지만 지금 컴백이나 콘서트도 열심히 준비하느라 바쁠테고
우리 가수도 행복하고 우리도 행복하게 덕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엉
우리가 한 가수의 팬이기도 하지만 이 모든 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어
모두 어덕행덕하자!!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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