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같으면 울고 짜면서 온 집안 굴러다녔을텐데 이제 안 운다.덤덤한데 마음속에 뭔가 나사 하나 빠진것처럼 허전해. 노래 좋아서 흐뭇해있다가도 당분간 없다는 사실을 깨닳으면 우울해지고 반복중이야ㅠ힘들때 버팀목이었는데 이제 뭐로 버틸까
옛날같으면 울고 짜면서 온 집안 굴러다녔을텐데 이제 안 운다.덤덤한데 마음속에 뭔가 나사 하나 빠진것처럼 허전해. 노래 좋아서 흐뭇해있다가도 당분간 없다는 사실을 깨닳으면 우울해지고 반복중이야ㅠ힘들때 버팀목이었는데 이제 뭐로 버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