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 꿈빛 파티시엘 보고 제과제빵에 빠져서 10넌째 같은 꿈을 꾸고있어
그런데 예전보다 실력이 늘어가는것 같지도 않고 학교에서 어떤 애가 내가 너보단 훨씬 잘 만들겠다고 내가 준 쿠키를 먹다가 말더라고 ㅎㅎ..
그 이후로 매일 학교에 쿠키같은거 50개씩 만들어 가던것도 다 그만두고 .. 인스타에 만든거 가끔 올리면 자기는 왜 안주냐 , 자기도 줘라 그런식의 반응만 있으니까 자존감도 확 떨어지고 ㅠㅠㅠ
특성화고 제과제빵과 가려하는데 너무 고민돼 반 애들이 특성화는 공부 못하는 애들이 가는거니까 ~ ㅋㅋ 이런식으로 눈치주고 넌 안될거란 식으로 항상 그러니까 학교 다니기도 싫다
가장 최근인데 사랑하는 선생님 드렸더니 사진찍어서 카톡 프사하셨어 ㅎㅎ 최고로 행복했던 하루
이건 초6때 만든건데 실력이 점점 더 안좋아지는것 같기도 해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해요 쓰신 댓글들 하나하나 읽으면서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ㅎㅎ 데코도 더 신경쓰고 여러 자료도 참고해 보고 디자인도 좀 더 세심하게 연습 해볼게요 ! 피드백도 감사드리고 , 응원의 메세지도 감사합니다 !! 다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