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에 있는경성ㅇㅇ이었고 (경성주막아닙니다)1차였고 첫 술잔이었습니다직원이 제 뒤에서 부대찌개 쏟고저: 저한테 화내면서 제가 조심하라고 했잖아요 왜 갑자기 움직이세요제가 일단 죄송하다 말하고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오빠 움직인거 없다고 해서다시 돌아오길래 저 : 저 죄송한데 팔이 저 때문에 데이거나 했으면 진짜 잘못한거겠지만제가 혹시 움직이기 전에 저한테 뭐라고 하셨나요종업원 : "조심" 이라고 했는데 안피했잖아요저 : 이 술집에서 "조심" 한마디 못들었다고 저한테 이리 화를 내시나요그쪽이 팔꿈치로 제 손목 치셨잖아요(말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피하다 그랬다고 했으면서 한 몸무게 90kg나가 보이길래)저 : 제가 그쪽 덩치도 크신데 팔꿈치로 쳤는데도 몰랐다고여?종 : 그래서 뭐 원하는데요 뭘 원하는데요저 : 아니 저는 이러한 상황에 놓인 게 어이가 없습니다종 : 하저 : ...종 : 그럼 술이나 걍 드세요저 : 아니 이게 뭐하자는..종 : 술먹으러 오셨잖아요 걍 술이나 드시라고여저 : 아니 이게 뭡니까 저 손님인데 최소한의종 : 그럼 나와서 둘이 얘기하던가 나와보세요 나와보세요저 : 아니 화를 내시지 마시고 ...종 : 저 ㅇ화 안냈는데요? 안냈다고여뭐 할튼 이런식의 막무가내 대화 저는 차분하게 말하는데 도리어 종업원이 화를 내고 있었습니다
그 후 사장님 오셨는데 아니 저 친구 원래 저러니 이해하라는 식으로 저한테 하시더라고여 (사장님과 알바생이 지인 관계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뭘 할 수가 없어서 나왔는데 (돈 다 내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경성ㅇㅇ 프렌차이즈 사장님 카톡 아이디가 있길래 상황 설명했습니다답장이 이런식으로 ㅇ두통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여기는 본사이고
저희가 오후에 점주님
이랑통화를 해보겠습니다
송파점은 직영점이 아니라 개인 매장이라
제희가 확인후 점주님께 전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드림니다
저희 직원한테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점주님들 한테 지원과 서비스교육 외에
강압적으로 규제할궐리는 없습니다 오후에 손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겠습니다
아 네 그렇군요 .... 이렇게 번화가에 있는 점주가 손님 한 명 병신 만들기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셋다 나몰라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