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해하지않았으면 좋겠어

힣힣 |2019.07.03 03:16
조회 534 |추천 0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3개월이지났다
우리가 100일 기념일을 챙길때 기억나? 더운날에 비맞으면서 서울대공원가서 너가 보고싶어하는 동물들 같이 봤는데. 그때는 정말 100일 금방이었는데 이별후 100일은 지옥같더라..

너는 공무원 준비한다고 나에게 신경 못써준다고...
나를 떠나갔지..
그것도 내가 준비했던 고시 시험 끝난 당일에
나는 이별을 준비 못해서 그날 너무 슬펐어

근데 진짜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나한테 너무 미안해하지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항상 너에게 고마워.

그리고 여태껏 한번도 말은 못했지만

고마워 첫사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