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_@
늦어서 미안합니다ㅠㅠ
쓰고 잘려고 했는데 너무피곤해서 걍 잤어요.
어제 쌤 학교 애들의 시험이 시작됐대요
어딘지 말은 못하지만 세상 모든 고딩학생분들 시험 잘 치세요
이번주에 끝지만, 저는 이제 모든게 끝ㅌ났죠!!
보고계실 모든 고등학생분들 죄송합니다
그래서 샘 어제 오전에 마쳐서 제가 쌤 학교에 데릴러 갔다가 쌤도 피곤하다고 해서 고양이 만화방 가서 저는 만화보고 고양이들이랑 놀고 쌤은 보다가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ㅋㅋㅋㅋ 그렇게 3시간있었어요!!!!
서론이 너무 길었다!!!!!!!!!!!!!!!
오늘 쓸 내용은 뭔내용을 쓸지 고민중인데요. 박민영이 우리 알게 된 내용을 쓰고 싶은데.. 관심없겠죠? 그래도 써볼게요ㅎㅎㅎ 답정이였어요~
일단 박민영은 내가 쌤 좋아하는걸 알고 있어요! 그건 지가 알아서 눈치 채고 니 쌤 좋아하지 한거라 할말없음... 이게 5화에서 말한 에피소드입니다!
에피소드로 쓰기 머쓱할 정도로 짧아서 여기 끼워넣음
자 이것도 그렇게 중용한 내용아님!!!!
내가 차시안이랑 이효재랑 친했음. 차시안이 민영이 남친이고 이효재는 그냥 부랄친구 같은 애??
뭐 쨋든 다 친해서 이렇게 4명이서 다 친해서 고딩때부터 자주놀고 성인돼서도 술 자주 마시고 그랬음.
술 얘기가 왜 나왔냐면요 술을 마셧기 때문이죠!
그랬음. 4명이서 술마시고 집에 못가서 내가 쌤 부름! 쌤한테 애들이랑 술마시는데 쌤이 데릴러와주면 안되냐고 그랬더니 알겟다고 오심! 미리 얘기할거라고 얘기햇어요@@
숨길일은 아니니까 얘기해도 상관없으니까!! 시선이 곱지않을거라는 생각은 내가 좋아할때 부터 가지고 있던거니까... 각오도 나름 했어요
쌤이오고 내가 약간의 연기같은 발연기를 함
나 "어머 남친씨 여기 어떻게 오셨습니까?"
쌤 "... 니가 불러서 왔죠"
박, 차, 이 "......."
나랑 쌤이랑 눈치보고
나 "응... 우리 사귀어, 만난지 2달정도 됐구... 니네가 우리 엄마랑 아빠보다 먼저 안거야"
박 " 드디어 축하해. 예쁜사랑하세요~"
차 " 어.. 네, 예쁜사랑하세요"
이 " 저.. 핸드폰을.. 언제부터 연애하신거죠?"
이효재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일부러 놀릴려고 저런겁니다...
나 "올해부터 만난지 두달됐다고 얘기했잖아, 이상한거 아니고 법적으로 문제 없거든"
차 "그럼 됐어, 예쁜사랑하세요"
이러고 안거임. 허무하죠? 그런애들입니다... 진짜 허무한데 오늘 쌤 학교에 바래다 주기로 약속해서 제가 지금 씻고 나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나갔다 올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