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삶의 활력과 정신건강을 회복하게 해준 반려견에게 고마움을 못느끼고 ..ㅉㅉ 그리고 중3이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라고 하는게 왜 강아지탓이야? 강아지 때문에 엄마가 그러는게 아니라, 이미 한참전에 스스로 해야할 일들인거임. 고등학교 가서도 "응 나는 엄마가 밥 안차려주면 굶어야해. 밥 챙겨먹을줄 몰라~ 라면 끓일줄 몰라~ 컵라면 먹는거 할줄 몰라~" 할꺼니?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7.03 11:18
개한테 질투나서 버리겠다? 너같이 생명이 중요하지 않는 마음이면 너보다 개가 탓다. 엄마가 너 귀찮아서 버려도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