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랑 같은아파트에살아요.근데 어제 저녁먹다가 시아버지랑싸웠는데 남편은 저보고 왜이렇게 쌈닭이냐며 제가 사과드리라는데 제가 사과해야하는건가요? 시댁식구들중에 아버님만 의사세요. 의사집안은아니에요 아버님이 어제 저녁드시면서 갑자기 범죄자새기들 살리기싫다고 정말 저렇게 얘기했어요 의사가 할소리는아니잖아요? 제가 아버님 왜 그런생각하시냐 물었더니 범죄자들한테 인권이어딨냐며 세상말세라고 그러더군요 저번주아버님이 수술한사람중에 교도소에서 수술받기위해나온사람이있었는데 사람을 쇠파이프로 폭행한사람이라고그러더군요. 디행히 피해자는 죽진않았지만 그 일로 심각한 외상스트레스를받았다고해요 그 일로 아버님과좀싸웠거든요. 아버님은 의사신데 그런생각하시면안된다고했더니 성질내시고 식사도안하시고 저희보고 집에가라고하더라구요 전 그냥 의사로써 사람을살리는게당연하다고생각하는데 아버님의 논리가맞는건가요? 제가 사과해야되나요?
추가해요 전 의사로써의 본분을말하는거에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인권이라는게있어요. 가해자든 피해자든 인권은 지켜져야된다고생각해요.
저희 부모님도 인권단체에서 일했었구요.제발 글요지좀 똑바로 파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