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엑 보면서 하고 싶었던 얘기인데 컨평 뼈때리는 후기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쓰는 글..
프듀 주제?가 데뷔가 간절한 연습생들 모아서 데뷔시켜주는거 아님?
여기서 데뷔가 간절하다는건.. 연생 기간이 오래됐는데 좋은 소속사를 못만나서 데뷔를 못했다거나..
코앞에서 데뷔가 엎어졌다거나.. 그런거 아님??
그래서 나는 시즌2때 병아리 연습생들 별로였음.. 기본기도 안되는 상태면서 뭘 데뷔가 간절해..
근데 이번 프엑은 그런 애들이 너무 많다 ㅋㅋㅋㅋㅋ
어미 맘으로 보자면 마냥 예뻐보이겠지만 이 프로그램에는 왜 나온건가 싶음.
그렇다고 나이만 많은(연생 기간 오래된) 그런 애들이 뽑혀야 한다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춤도 못추고 발성도 안되는 애들이 데뷔가 간절하다고 하는게 와닿지 않아서.
운이 없어서, 기회가 없어서 데뷔를 못한게 아니라 실력이 없어서 데뷔를 못한건데 그냥 한 방에 인기 얻고 싶으니깐 나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