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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로 에일리언을 표현한다면..??

베개싸움 |2007.08.21 00:00
조회 1,71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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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그래픽 디자이너겸 애니메이터인 틸 노박(till nowak)이 제작한 cg 작품, 'salad'. 야채의 질감과 특징을 잘 살렸고 작가가 가장 어려웠다고 밝힌 바 있는 배치 역시 탁월하다.   이 작품은 영화 '에일리언'의 아트디렉터로 널리 알려져 있는 스위스 출신의 화가겸 조각가인 h.r.기거(h.r.giger)와 형상을 야채, 과일, 꽃, 책 등 여러가지 사물을 다양하게 배열하여 표현한 그림으로 유명한 16세기 이탈리아 화가 쥬세페 아르침볼도(giuseppe arcimboldo)에게 헌정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라고 한다.   아르침볼도 작품에서 두드러지는 풍자와 해학은 찾아보기 어렵지만, 에일리언의 괴기스럽고 강렬한 이미지는 제대로 표현해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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