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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에 씹삼 보는중이라던 쓰닌데(ㅅㅍㅈㅇ)

아까 다 정주행 했거든? 근데 진짜 와...눈물 막 나는데 콧물도 나고 ㅋㅋㅋㅋㅋ 초반부 볼땐 김요한 이 ㄱㅅㄲ 이러면서 ㅈㄴ미워했는데 (왜 이름도 김요한인거야...이름 ㅈㄴ취저)아 진짜 이젠 미워할수도 없고...민재한테 한짓 진짜 개쓰레기같은 짓인거 알면서도 사랑한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진짜....ㅠㅠㅠㅠ 애증의 캐릭터임 ㄹㅇ
그리고 태화랑 민재랑 4년만에 다시 만나서 나중에 태화가 자기 칭찬해주라고 그랬을때 눈물터졌음 ㅋㅋㅋㅋㅋ 전에 도망 망각 봤을때도 느낀거지만 가위 작가님 참 애절하게 잘 그리시고 말도 참 잘하신다고 느꼈어 차기작 존버합니다 작가님 돈 다 쏟아부술게요....
안본애들은 당장 씹삼보러 달려가라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짤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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